Saturday 20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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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3 months ago

SM 등 7개 기획사, K-팝 뮤비 통합 관리하는 유통 법인 MCPA 설립

사진 맨위 왼쪽부터방탄소년단, 블랙핑크, 엑소, 트와이스, 윤종신, AOA.(시계 방향 순)K-팝뮤직비디오를 통합 관리하는 전문회사인 일명한국판 베보(VEVO)가 설립된다.미스틱, 빅히트, 스타제국, SM, FNC, YG, JYP 등7개 기획사는 19일 오후 서울 파크 하얏트 호텔에서 가칭 뮤직크리에이티브 파트너스 아시아 주식회사 (이하 MCPA 주식회사) 설립을 위한 조인식을 진행했다.MCPA 주식회사는 향후 유튜브를 비롯한 글로벌 디지털 서비스 플랫폼에 대한 뮤직비디오 유통 공급 및 이와 관련한 정책을 결정하고 협상하는 대표 창구역할을 하게 된다.이날설립 조인식에는 미스틱 조영철 대표이사, 빅히트 윤석준 CBO, 스타제국 이승주 대표이사, SM 한세민 대표이사, FNC 김유식 전무, YG 최성준 전무, JYP 변상봉 부사장 등 7개사 대표 및 임원이 참석했다.베보는 2009년 글로벌 음원 유통회사인 유니버설 뮤직 그룹, 소니뮤직 엔터테인먼트, 워너뮤직 그룹, EMI의 모회사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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