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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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5 month ago

평창 함께 했던 민유라-겜린, 해체에 SNS 진실 공방 펼쳐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에서 호흡을 맞췄던 민유라와 겜린이 해체했다. 여기에 진실공방을 펼치고 있다. 겜린은 18일 자신의 SNS에서 민유라의 결정으로 지난 3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하게 됐다.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까지 출전하려고 했지만, 함께 활동하지 못하게 돼서 안타깝다. 한국 귀화 선수로 평창올림픽에 출전했던 건 큰 영광이었다. 한국 팬들의 응원과 추억을 가슴 속에 간직하겠다 고 전했다. 겜린의 발언은 해체를 의미했다. 하지만 민유라도 자신의 SNS를 통해 새로운 주장을 펼쳤다. 그는 많은 분들이 연락을 해주셔서 겜린이 SNS에 띄운 내용을 아게 됐습니다. 지난주까지 겜린과 새 프로그램을 잘 맞추어 오는 동안 변화가 있었습니다. 겜린이 너무 나태해져서 지난 2개월 동안 코치님들로부터 경고를 받았고, 그 때마다 겜린은 열심히 하겠다고 약속했지만 계속해서 사전 몸풀기 없이 링크에 들어왔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겜린에게 이렇게 나태하면 이번에도 꼴찌를 할테니 그럴 바에는 스케이트를 타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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