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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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제주-목포 4000톤급 화물선, 제주항 안벽과 충돌

[제주=좌승훈기자] 19일 새벽 제주항에 들어오던 4000톤급 화물선이 제주외항 내부 벽면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20분쯤 선원 22명과 화물 4252톤을 적재하고 목포항에서 제주항으로 들어오던 국내 선적 화물선 K호가 접안도중 제주외항 선석 안벽 방충재(선박의 부두 접안 시 충격을 방지하는 시설)에 부딪혀 배의 머리 부분 파손되고, 좌현 현측이 100m 가량 긁혔다고 밝혔다. 화물선 K호는 제주외항에 화물을 내리기 위해 입항하며 속력을 줄였으나, 배의 머리 부분이 안벽에 부딪혔고, 이후 배가 오른쪽으로 급선회하면서 좌현 현측과 안벽이 또다시 부딪혔다. 해경은 선원과 적재화물에는 이상이 없으며, K호는 현재 제주항 제8부두에 정박해 있다고 설명했다. 해경 관계자는 K호 입항 당직 항해사에 대한 음주측정 결과 술은 마시지 않은 것으로 확인 됐다“며 ”현재 졸음 등 과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jpen21@fnnews.com 좌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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