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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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ffingtonpost
1 months ago

감촉 좋은 열쇠고리, 알고 보니 ‘고양이 모피’였다

국내에 수입, 사용되고 있는 열쇠고리와 고양이 장난감에서 고양이 모피가 쓰인 것으로 확인됐다.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이정미 의원(정의당)과 동물권단체 케어(CARE)는 19일 오전 11시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내에 수입 유통되고 있는 모피 제품 14개를 회수하여 조사한 결과 3개의 제품에서 고양이 모피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케어는 2016년 11월부터 2018년 4월까지 시중에서 판매되는 열쇠고리 6개, 의류 모자 털 1개, 고양이 장난감 7개 총 14개 제품을 구입하여 한국유전자정보연구원에 유전자 분석을 의뢰했다. 분석 결과, 열쇠고리 2개, 고양이 장난감 1개 등 3개 제품에서 고양이 유전자가 확인됐다. 개의 유전자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케어는 덧붙였다.케어는 해당 3개 제품을 경기 성남 야탑역 상가, 서울 종로구 인사동 등에서 샀다고 설명했다. 장난감은 성분이 모피 라고 표시되어 있었고, 열쇠고리는 성분 표시 자체가 없었다. 제품의 전체 털이 고양이 털이었다고 케어는 밝혔다. 이정미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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