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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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송태화의 인저리타임] 김학범의 ‘황의조 카드’ 납득되는 이유



한국 남자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다음달 18일 개막하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우승에 도전한다.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사상 첫 2연패를 노리고 있다.

김학범 감독은 손흥민(토트넘 홋스퍼) 조현우(대구FC) 황의조(감바 오사카)를 와일드카드로 차출했다. 아시안게임에 발탁되는 대표팀은 한국 남자 23세 이하(U-23)의 선수들로 구성되지만, 그 외 3명의 선수들을 연령 제한 없이 와일드카드로 선발할 수 있다.

거대한 팬덤이 형성된 프로 종목 선수들은 금메달의 영예만큼이나 병역 면제에 관심이 집중돼 있다. 축구도 예외가 아니다. 유독 병역 면제와 관련된 국제대회와 인연이 없던 손흥민은 가장 큰 관심을 받는 선수 중 하나다. 1992년생인 손흥민은 이번 아시안게임이 병역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사실상 마지막 기회다.

한국은 2012 런던올림픽에서 동메달, 2014 인천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수확해 출전 선수들이 군 복무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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