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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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mynews - 5 month ago

헬멧 쓰는 공공자전거 따릉이, 잘 될까?


서울시가 자전거 운전자의 안전모 착용 의무화를 앞두고 공공자전거 따릉이 운전자에게 헬멧도 빌려주기로 했다. 19일 서울시는 이런 내용을 담은 방안을 발표했다. 20일부터 여의도에 있는 따릉이 대여소 30곳에 안전모 500개를 비치한다.

대여소 옆에 마련된 6개 보관함에서 바구니에 있는 안전모 400개를 이용할 수 있다. 보관함은 국회의원회관과 국민일보 앞, KBS 앞, IFC몰, 여의나루 1번 출구에 설치된다.

반납도 쉽다. 자전거 바구니에 안전모를 넣어두기만 하면 된다. 안전모를 돌려주려고 여의도로 돌아오지 않아도 된다. 서울 어디서든 자전거를 반납할 때, 바구니에 안전모를 넣어두기만 하면 된다.

서울시는 안전모는 약 250g의 무게로 따릉이 를 상징하는 녹색, 흰색, 회색을 적용한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라며 뒷면에는 반사지가 부착돼 야간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라고 했다.

위생과 관련해서는 청결한 위생 상태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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