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6 August 2018
Contact US    |    Archive
donga
28 days ago

정부, 탈북 여종업원 여권 발급 제한 “신변 안전 조치”

정부가 2016년 북한 류경식당에서 일하다 우리나라로 입국한 여종업원들의 여권 발급을 제한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정원 관계자는 19일 “여종업원들의 여권 발급을 제한한 것이 맞다”면서 다만 향후 상황변화를 보고 관계 기관과 협의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여권 발급을 제한한 이유에 대해서는 “종업원들에 해외 여행에 따른 신변안전을 우려한 불가피한 조치였다”고 설명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에 따르면, 대부분의 류경식당 여종업원들은 현재 여권 발급을 수차례 거부당해 해외 출국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민변의 채희준 변호사는 뉴스1과 통화에서 “한 여종업원은 세 차례나 구청에 여권 발급을 신청했는데 안나왔다. 구청과 경찰 모두 이유조차 설명하지 않고 있다”며 “전체 12명 가운데 단 한 명 만은 지난해 여름께 여권을 발급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 한 명 외에 지배인 허강일씨도 여권을 발급받은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국정원 관계자는 허 지배인만 여권이 발급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여종업원

 | 

“신변

 | 

조치”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