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2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segye - 5 month ago

‘100억 수임’ 최유정 변호사, 파기환송심서 6개월 감형

정운호 법조게이트에 연루돼 100억원의 부당 수임료를 챙긴 혐의로 구속기소된 부장판사 출신 최유정(48) 변호사가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5년6개월을 선고받았다.서울고법 형사3부(부장판사 조영철)는 19일 변호사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최 변호사의 파기환송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5년6개월에 추징금 43억1250만원을 선고했다. 징역 6년을 선고한 1, 2심보다 형량이 6개월 줄었는데, 대법원 판단에 따라 일부 탈세 혐의가 무죄로 인정된 데 따른 것이다.정운호 게이트 최유정 변호사가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파기환송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뉴시스최 변호사는 2015년 12월2016년 3월 상습도박죄로 구속돼 재판 중이던 정운호 전 네이처리퍼블릭 대표한테서 재판부 청탁을 명목으로 50억원을 받은 혐의(변호사법 위반)로 기소됐다. 2015년 610월 유사수신업체인 이숨투자자문 대표 송창수씨한테서 재판부 청탁 취지로 50억원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파기환송심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