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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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밀착취재] 열받은 도시 식혀라 … 뜨거운 폭염 전쟁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와 학교가 뜨거운 도시를 식히기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짜내 사투를 벌이고 있다. 정부도 폭염으로 인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줄이기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경기 수원 산의초등학교는 지난 17일 운동장 한쪽에 풀장 2개를 설치했다. 학생들 건의를 학교 측이 받아들인 것이다. 이 학교는 200만원을 들여 가로 6m 세로 4m짜리 사각 풀 1개와 지름 3m짜리 원형 풀 1개를 사 교직원들이 물놀이장을 만들었다. 이 학교는 풀장을 교과서에 나오는 여름 놀이를 체험하는 학습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하루에 학생 100여명이 물놀이 체험학습을 한다. 한 학부모는 물놀이장 하나 때문에 아이들이 학교 가는 것을 너무 좋아한다며 참신한 아이디어가 학교를 바꿔놓았다고 말했다. 이 학교는 오는 24일까지 풀장을 운영한다.경기 수원 광교신도시에 있는 산의초등학교가 운동장에 풀장을 만들어 지난 17일 개장했다. 18일 오후 학생들이 풀장에 들어가 물놀이를 하고 있다. 연일 폭염이 계속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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