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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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기초단체장에게 듣는다] 정천석 울산 동구청장 “조선업 불황 따른 경제살리기 우선…실직자 재취업·골목상권 회복 혼신”

정천석(66사진) 울산 동구청장은 울산에서 유일한 재선 단체장이다. 2006년 민선 4기 때 동구청장을 지냈다. 지난 11일엔 울산시 구청장군수협의회 새 협의회장으로 선출됐다. 첫 동구청장 출신 협의회장이다.정 청장은 19일 인터뷰에서 어려운 시기에 혼신의 힘을 다해 일하라는 구민의 뜻을 생각하니 막중한 책임의식을 느낀다며 구에서 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실천하려 한다. 지방자치단체 간 협조할 사항은 함께 의논해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구정 집행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은 무엇인가.경제살리기다. 조선업 불황에 따른 경제위기 극복은 구 행정만으로는 안 된다. 정부, 울산시와 함께 힘을 모아 어려움을 넘어서는 데 최선을 다할 생각이다. 우선 실직자퇴직자를 위한 일자리 창출이 시급하다. 더불어 청년여성의 일자리를 위해 센터를 설치해 지원하겠다. 조선업 불황으로 가장 많은 타격을 본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살리기에 나서겠다. 카드 수수료 할인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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