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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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경북 영주 새마을금고 강도 피의자 범행 3일 만에 붙잡혀(종합)

아시아투데이 맹성규 기자 = 경북 영주 새마을금고 강도 피의자가 범행 3일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경북 영주경찰서는 19일 오후 4시35분께 영주시의 한 병원 앞에서 새마을금고 강도 피의자 A씨(36)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6일 낮 12시15분께 영주 순흥면의 한 새마을금고에 침입해 직원 4명을 흉기로 위협하고 현금 4300여만원을 훔쳐 달아났다. 범행 현장에서 직선거리로 100m쯤 떨어진 곳에 파출소가 있었지만, 그는 대담하게 범행을 저질렀다. 경찰은 인근 폐쇄회로(CC)TV를 분석한 뒤 A씨의 도주경로를 추적해 병원 앞 길거리에서 A씨를 검거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범행 전날인 지난 15일 오후 10시28분께 경북 안동 지역 한 치킨판매점에서 범행에 이용한 오토바이와 헬멧 등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가게 인근 CCTV 녹화 영상에 키 170㎝가량의 30∼40대 남자가 길을 걸어가다 마스크를 쓰고 오토바이를 훔치는 장면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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