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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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1 months ago

삼성 유니폼 입은 김현수, 농구인생 새로운 도전 나선다

프로농구 서울 삼성 가드 김현수(28서울 삼성 썬더스)가 다가올 시즌 농구인생의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지난 2012년 부산 KT에 드래프트 2라운드 3순위로 지명돼 프로무대를 밟은 김현수는 비시즌 기간 삼성으로 이적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사실 김현수에겐 변화가 절실했다. KT에서 5시즌 동안 137경기를 뛰었지만 평균 4.3점, 1.0리바운드, 1.3어시스트의 기록이 전부였다. 팀에 뛰어난 가드들이 많아 백업 신분을 벗어나기 어려웠다. 이런 가운데 김태술의 부상 등 가드진이 부족한 삼성이 내민 손을 잡았다. 서울 삼성 김현수. KBL 제공마카오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아리그 섬머슈퍼8에 참가하고 있는 김현수는 KT에 워낙 좋은 가드들이 많다보니 매 시즌을 앞두고 제대로 자리를 잡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던 것 같다면서 그래도 처음 이적이라 생소한 것 투성이라고 말했다. 그래도 그는 이상민 감독님이나 코칭스태프, 동료 선수들이 잘 도와줘서 서서히 적응을 하고 있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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