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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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3 months ago

[뉴스+] ‘한국당 비대위는 철새 지도부’…비판여론 고조

613 지방선거에서 참패한 자유한국당이 철새 지도부를 꾸려 당 혁신을 주문한 민심을 외면하고 있다는 비판이 거세게 일고 있다.한국당 철새의 대표적인 인물은 19일 사무총장으로 인명된 김용태 의원이다. 김 의원은 한국당 선도복당을 주장하며 지난해 11월 바른정당 탈당을 공식선언한 뒤 한국당에 복당했다. 당시 김 의원에게 기회주의 정치인, 철새 정치인이란 비판이 쏟아졌다. 자유한국당 첫 당직자로 인선된 김용태 사무총장(왼쪽부터), 김선동 여의도연구소장, 홍철로 비서실장이 19일 오후 국회에서 김병준 혁신비상대책위원장을 기다리며 대화하고 있다.김 의원은 2016년말 진정한 보수정당을 받들겠다며 선도 탈당했다. 그는 당시 기자회견문에서 국민은 대통령과 새누리당이 공범이라고 말한다. 죽을죄를 지었다고 자복하고 처벌을 기다려도 모자랄 판이라며 그런데 고개를 빳빳이 들고 내가 뭘 잘못했냐고 기고만장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탄핵안을 국회에서 가결해야만 나라가 정상적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서 진정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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