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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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1 months ago

과수원 물길 두고 다투다 이웃 살인·시신 유기까지…

과수원에 물을 대는 문제로 시작된 이웃간 다툼이 살인사건으로 번졌다. 경찰은 살해 후 시신을 유기한 60대 남성을 긴급체포했다. 경북 영덕경찰서는 이웃 주민을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 등으로 A(62)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시신 유기를 도운 아들 B(20)씨도 함께 긴급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8일 오후 8시 30분쯤 영덕군 달산면의 한 과수원 인근에서 이웃 C(60)씨를 둔기로 살해하고 시신을 차에 싣고 계곡에 버린 혐의를 받고 있다. A씨와 아들 B씨는 숨진 C씨를 자신의 농장 트럭에 실은 뒤 34번 국도를 이용해 경사면이 90도에 가까운 90일재 로 옮긴 뒤 아래 낭떠러지로 C씨의 사체를 던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지난 18일 오후 10시쯤 C씨가 오후 8시쯤 개 밥을 주러 나갔다 귀가하지 않는다는 C씨 부인의 신고를 받고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A씨 집 인근에서 장화와 혈흔을 발견하고 탐문수사해 A씨에게 자백을 받았다.A씨는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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