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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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an
3 months ago

[정동칼럼]아픈 사회의 비명

일상화된 폭력과 ‘혐오’의 언어, 피해의 폭로, 극단적인 미러링과 그것을 구실 삼은 반격. 섹스와 젠더가 전쟁터 같다. 하지만 그 싸움이 어제오늘의 일은 아니다. 페미니즘의 역사는 바로 그 싸움의 역사다.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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