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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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황혜영 화곡동 어린이집 사고, 욕 나옵니다 분노

아시아투데이 온라인뉴스부 = 가수 출신 사업가이자 쌍둥이 엄마인 황혜영이 화곡동 어린이집 사건에 분노했다.황혜영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 며칠 명치 끝에 뭐가 걸린 것처럼 계속 가슴이 답답합니다. 하루가 멀다 하고 들려오는 영유아 사고들. 며칠 전 차 안 방치사고 소식을 들은 날부터 뭔가를 하다가도... 자다가도... 자꾸만 한숨이 쉬어지네요. 거기에 또 어린이집 학대라뇨... 미치겠다 소리가 저도 절로 나오는데 그 부모들은 오죽할까요. 어찌 그 마음을 들여볼 수나 있을까요. 그 작은 몸으로 견디기엔 너무 벅찼을 고통 가늠할 수도 없습니다 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이어 아이의 사고는 100% 어른들의 잘못일 텐데 같은 또래의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로서 조금의 이해도, 용서도 안되네요. 그저 작은 아이에게 미안하다고... 그냥 같은 어른으로서 미안하다고만 자꾸 되뇌어집니다. 너무 많은 생각과 감정들로 머리가 어지럽고 가슴이 먹먹하네요 라고 말했다.한편 화곡동..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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