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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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6 month ago

[열린마당] 건강한 지구 위해 비닐·플라스틱 사용 줄여야

최근 대구에서 수돗물에 발암물질이 발견되어 시민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대구의 식수원이 되는 낙동강은 예전에도 오염 논란이 크게 일었었는데 여전히 문제를 노출한 것이다. 이 소동으로 대형마트에서는 생수가 바닥이 나고 생수를 구입하지 못한 시민들은 발을 동동 굴렀다. 몇 달 전엔 중국발 폐플라스틱, 폐비닐 대란이 일어났다. 중국의 재활용폐기물 수입금지로 인해 전 세계에서 1억1000만t이 넘는 플라스틱과 비닐 쓰레기가 처치 곤란한 상황이 됐다고 한다. 특히 한국을 포함해 비교적 소득이 높은 유럽, 북미, 아시아 국가들이 수출하는 플라스틱 쓰레기는 전 세계 쓰레기 수출량의 약 85%를 차지한다고 한다. 그동안 자국 내에서 재활용 폐기물을 처리하지 않고 중국에 떠넘기는 손쉬운 방법을 택했던 것이다. 이제 더 이상 환경 문제를 놓고 강 건너 불구경하듯 해선 곤란하다.가정식 요리 하나만 구입해도 수십 개의 비닐이 쏟아진다. 작은 선물 하나에도 수십개의 박스가 쏟아진다. 상품의 외양을 돋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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