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5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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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27 days ago

[기고] 4대강의 자연성 회복을 기대한다

4대강에 물길을 막아 보를 만든 지도 어언 5년이 지났다. 흘러야 할 물길을 막은 결과는 참담했다. 온갖 생물이 살아가는 삶의 공간이 사라졌고, 그간 유역의 전반적인 오염원 관리가 개선되었음에도 녹조의 발생은 더욱 심화됐다. 자연적인 강이 제공하는 유무형의 각종 생태계 서비스도 크게 소실됐다. 그런데 이제 우리의 생명줄인 4대강에 건강한 생명이 살아 숨쉬고 예전의 아름다운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는 희망의 전초가 나타나고 있다.4대강 복원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열망에 부응해 마침내 정부는 지난해 6월 단계적으로 보를 개방했다. 이와 함께 생태계 변화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4대강 보 개방 1년 중간결과 및 향후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4대강에 설치된 16개 보 중에서 완전한 개방과 부분적인 개방이 이루어진 보에 대한 모니터링 결과이다.황순진 건국대 교수환경보건과학4대강은 보를 건설할 때 골재 채취로 인해 극심한 하상변화를 겪어 왔고, 수심이 깊어지면서 하중도, 모래톱, 여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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