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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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새로운 광화문광장 시민들이 만든다


2021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는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사업에 시민들과 전문가들의 목소리를 반영할 150명 규모의 ‘광화문시민위원회’가 출범한다. 서울시는 전문가 50명과 시민 100명으로 구성된 광화문시민위원회를 21일 발족하고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을 위한 공론화 작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4월 서울시와 문화재청은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 기본계획(안)’을 발표했다. 광화문시민위는 이 기본계획을 중심으로 앞으로 진행될 실시계획 수립과 조성 후 운영방안 마련 때까지 운영되며, 시민과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하는 통로 역할을 할 예정이다. 기본계획은 세종문화회관 쪽 차도와 광화문 앞을 지나는 사직·율곡로를 없애 현재의 광화문광장을 3.7배로 확장하고, 월대와 해태상을 복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광화문시민위는 기본계획 수립을 담당한 ‘광화문포럼’을 확대한 것이다. 100명의 시민참여단은 앞으로 세미나와 토론, 역사탐방, 워크숍, 설문조사 등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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