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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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여의도·용산 일대 아파트 재건축 심의 보류

서울 여의도·용산 일대 아파트 재건축 심의가 잇따라 보류됐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이 지역 개발 구상 밑그림을 공개한 후로 부동산 시장이 요동치자 서울시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여의도 공작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계획안을 보류했다고 19일 밝혔다. 1976년 입주한 공작아파트는 조합이 최고 50층 주상복합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다. 같은 날 용산구 이촌동 왕궁아파트 역시 정비계획이 보류됐다. 1974년 지어진 이 아파트는 5층이던 층수를 최고 35층으로 높여 가구 숫자를 늘리지 않는 일대일 재건축을 추진해왔다.

두 아파트 모두 보류 결정이 내려진 건 이번이 두 번째다. 공작아파트의 경우 여의도 마스터플랜과의 정합성을 맞춘다는 이유로, 왕궁아파트는 한강변 층수 제한 등 민감한 사안이 많아 보류됐다는 설명이다. 이날 도계위에서는 여의도 일대 재구조화 종합구상안도 보고됐다.

박원순표 여의도·용산 개발계획이 신도시급 규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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