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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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 months ago

‘건강검진 제외’ 청년 719만명도 내년부터 혜택…우울증도 검사

그동안 국가건강검진 대상에서 제외됐던 20~30대 청년 719만여명이 내년부터 일반건강검진은 물론 정신건강검사를 받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19일 권덕철 차관 주재로 국가건강검진위원회를 열고 ‘20~30대 직장가입자의 피부양자 및 지역가입자의 세대원 등에 대한 국가건강검진 적용방안’을 심의·의결하고 2019년부터 적용하기로 했다. 20~30대 가운데 직장가입자와 지역가입자 세대주는 건강검진 대상에 포함돼 주기적인 건강검진 혜택을 받았으나 같은 20~30대라도 직장가입자의 피부양자이거나 지역가입자 세대원,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세대원 등은 건강검진 대상에서 제외됐다. 건강검진 혜택을 받지 못한 20~30대는 2016년 기준으로 전체 1537만2756명 가운데 46.8%인 719만4410명에 달한다. 이번 제도 개선은 이처럼 청년세대간 형평성에 대한 비판이 제기된데다 최근 청년들에게서 만성질환이 조기 발병되면서 이뤄지게 됐다. 건강검진을 받은 20~30대중 비만으로 확인된 수검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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