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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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5 month ago

유시민 작가 한반도 평화국면에서 기업인 역할 무척 중요하다

북한이 개방하면 북측 경제개발구역에 우리 자본이 들어가야 한다. 기업인들이 당장 노동당 간부 등도 만나게 될 것이고, 산업 쪽에서 넓고 깊은 남북간 커뮤니케이션(소통)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 참여정부 시절 보건복지부 장관을 지낸 유시민 작가가 19일 제주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43회 대한상의 제주포럼 초청강연에서 남북한은 앞으로 상당 기간 서로에 대해 학습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며 한반도 평화국면에서 기업인들의 역할이 무척 중요하다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유 작가는 북한은 체제 전환을 할 수밖에 없고, 하고 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동기가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젊어서 (체제 전환을) 하려는 게 아닌가 생각한다 며 핵을 끌어안은 채 가난하고 비참하게 사는 길과, 핵을 버리고 좀더 행복하게 사는 길 사이에서 고민해서 후자를 택했을 것 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유 작가는 김정은 위원장의 혁신 이 한국 대기업 2, 3세들에 비해 우위에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우리나라에서 큰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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