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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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항일 의병장 후손 카자흐스탄 피겨스타 데니스 텐, 괴한 칼에 찔려 사망

‘항일 의병장 후손’인 한국계 카자흐스탄 피겨스케이팅 선수 데니스 텐(25)이 19일 괴한의 칼에 찔려 사망했다.카자흐스탄 현지 언론은 이날 “데니스 텐이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괴한의 칼에 찔려 병원에 후송됐지만, 결국 숨졌다”고 보도했다.데니스 텐은 대한제국 항일 의병장인 민긍호 선생의 고손자로, 카자흐스탄 현지에서 피겨스케이트 ‘국민 영웅’으로 사랑받았다. 2006년 12세의 나이로 카자흐스탄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했고, 2008년 주니어 그랑프리 골든링크에서도 우승했다. 카자흐스탄 남성 피겨스케이팅 선수로는 처음으로 국제 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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