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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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남자 농구, 이란에 11점차 패배…존스컵 4연승 마감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제40회 윌리엄 존스컵에서 이란에 져 첫 패배를 당했다. 허재 감독이 이끄는 남자 농구 대표팀은 19일 대만 타이베이 신좡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풀리그 5차전 이란과의 경기에서 69-80으로 패배했다. 인도네시아와 필리핀, 리투아니아, 대만에 차례로 승리를 거두며 연승 행진을 벌였던 한국은 이란에 발목을 잡혀 4연승 행진을 마감했다. 귀화 선수 리카르도 라틀리프(울산 현대모비스)가 30득점 8리바운드로 분전했지만, 팀 패배에 웃지 못했다. 라틀리프를 제외하고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린 것은 11점을 넣은 허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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