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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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0 days ago

송영무 “유족 의견 반영해 헬기 사고 철저히 조사할 것”

송영무 국방부 장관은 19일 해병대의 상륙기동헬기 ‘마린온’(MUH-1) 추락 사고와 관련해 유가족들의 의견을 반영해 철저히 조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고 헬기의 기본 설계와 기체 결함 가능성 등 투명한 진상 규명이 먼저라며 영결식 등 장례절차를 거부하고 있는 유가족들에게 군 수장으로서 의지를 보인 것이다. 현재 해병대는 사령부를 중심으로 해·공군, 육군 항공작전사령부 등 4개 기관 20명으로 조사위원회(위원장 조영수 전력기획실장·준장)를 꾸려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송 장관은 이날 밤 늦게 ‘해병대 헬기 추락사고 희생자 가족께 드리는 국방부장관의 글’을 내고 “다시는 이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해병대사령부로 하여금 유가족들의 의견을 반영해 사고조사단을 구성하도록 하겠다”며 “사고 원인이 한 점 의혹도 없이 명명백백하게 밝혀질 수 있도록 철저하게 조사하겠다”고 강조했다. 송 장관은 이 글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이날 심승섭 신임 해군참모총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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