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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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5 month ago

지난해 종부세 1조6500억 걷혔다…1년 전보다 28% 증가

지난해 공시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종합부동산세가 1년 만에 감소에서 증가세로 전환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거래 호황으로 양도거래세도 10% 넘게 증가했다. 국세청이 19일 공개한 ‘2018년 국세통계 조기공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종부세 세수는 1조6500억원으로 전년대비 3600억원(27.7%)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공시가격이 증가하면서 과세표준이 상승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전국 평균 4.44% 상승했다. 이로써 종부세는 지난 2016년 종부세 세수가 1050억원(-7.5%) 감소한지 1년 만에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 지난해 종부세는 소송으로 인한 환급세액이 늘어나면서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다. 부동산거래가 늘면서 양도거래세도 크게 증가했다. 지난해 양도세는 15조1300억원으로 전년대비 1조4500억원(10.6%) 증가했다. 양도세 중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부동산 관련 양도세가 큰 폭으로 증가한 덕분이다. 한편, 내년에는 종부세가 개편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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