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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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분당중앙교회, 서현동 교회 토지 공영개발 강력 반대… 민영개발 추진해야

분당중앙교회(최종천 목사)가 지난 11일 당회를 열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일대 교회 토지를 공영개발하려는 것을 강력 반대하고 민영개발을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을 성남시에 제출키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또 교회 내에 ‘공영개발 저지 특별대책위원회’ 설치키로 했다.

당회는 “교회의 재산은 각종 헌금과 연보, 기타 교회 수입으로 이루어진 동산 및 부동산을 말하며 교인들의 총유(總有)로 한다는 교회 규정이 있다”며 “따없이 함부로 처분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분당중앙교회 이송배 장로는 “서현동 일대에서 공영개발이 이뤄지면 교회는 매입 당시 지불한 땅값과 금융비용, 시로부터 부과된 두 차례의 이행강제금 등의 비용도 못 받게 될 뿐 아니라, 교회가 사회와 약속한 기부 실천도 못하게 된다”며 “교회의 재산권도 지키고 지역발전에 기여토록 하기 위해서는 민영개발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분당중앙교회는 2012년 교회설립 21주년을 맞아 서현동 토지를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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