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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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찬양으로 예수와 잇는 ‘무창포의 기적’


충남 보령시 웅천읍 열린바다길 무창포해수욕장은 한 달에 두 번씩 갈라지는 바닷길로 유명하다. 일명 ‘모세의 기적’으로 불린다. 갯벌과 모래가 어우러진 해수욕장, 아름다운 노을 풍경, 풍부한 해산물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고 있다.

다음 달 5일 오후 7시30분 이 해수욕장 잔디광장에서 ‘제11회 무창포 찬양콘서트’가 열린다. 무창포침례교회(정우겸 목사)와 열린콘서트 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기독교한국침례회 홍보지방회, 무창포관광협의회가 후원하는 행사다.

무창포해수욕장에는 연 700만명 정도의 관광객이 방문한다. 서해안에서 대천해수욕장 다음으로 많은 이들이 찾는 곳이다. 콘서트는 상처 입거나 스트레스로 지친 지역주민, 관광객들에게 회복의 시간을 제공하고 건전한 기독문화예술을 정착시키기 위함이다. 해마다 8월 첫째 주 주일 저녁에 열린다.

콘서트를 준비 중인 정우겸 목사는 18일 국민일보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찬양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위로를 전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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