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3 months ago

“이 노래 부르고 들으며 주님과 행복한 동행하시길”


성악가 김진상(백석예술대·사진) 교수가 최근 성가합창곡집 ‘행복한 동행’(표지)을 발간했다. 대학 때부터 작곡한 곡을 모은 것으로, 2006년 첫 작곡집 출판 이후 네 번째다.

이번 작곡집에는 ‘나의 갈길 인도하신 주님’ ‘사랑의 하나님이’ ‘성령의 열매’ 등 성가곡 33곡이 수록돼 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 교수가 되게 해주신 감사함과 고난 가운데 동행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표현하고 있다.

김 교수는 형편이 어려운 가정에서 자랐다. 하지만 음악가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다. 27세 때 총신대 교회음악과에 입학했고, 미국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 대학원에서 장학생으로 석사과정을 마쳤다. 미국 오클라호마주립대 연주학 박사 과정도 전액 장학금을 받으며 공부했다.

김 교수는 작곡에도 재능을 보여 대학 때부터 작곡수업을 듣고 작곡을 해 왔다. 그는 찬양 간증집회를 500회 이상 인도했다. 작곡집 외에도 서양음악사와 신앙간증집을 발간했다. 김 교수는 “‘행복한 동행’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부르고

 | 

들으며

 | 

주님과

 | 

행복한

 | 

동행하시길”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