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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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1 months ago

피겨 최다빈·이준형, 데니스 텐 사망 애도

한국 피겨 국가대표 선수들이 괴한한테 피습을 당해 세상을 떠난 한국계 카자흐스탄 피겨선수 데니스 텐(25)의 추모 행렬에 동참했다. 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간판 최다빈(고려대)은 19일 텐의 사진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올린 뒤 영문으로 “데니스 텐의 사망 소식을 믿을 수 없다. 카자흐스탄에서 날 챙겨주고 힘이 돼 줬던 텐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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