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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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5 month ago

어제도 엄마가 또 울었습니다

지난 18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의 한 사립 어린이집에서 생후 11개월 된 남자 아이가 숨졌다. 이 어린이집의 보육교사 김모(여·59)씨가 몸으로 깔고 눌러 질식사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기 동두천에서 김모(4)양이 어린이집 통학 차량에 7시간 동안 방치됐다가 숨진 지 하루 만이다. 김양의 발인식은 19일 동두천 장례식장에서 진행됐다. 딸의 작은 관을 바라보던 김양의 부모는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가 있느냐 며 울음을 멈추지 못했다.어린이집의 관리 부주의가 심각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부주의한 일부 교사와 찜통 통학차 때문에 어린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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