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3 months ago

어제도 엄마가 또 울었습니다

지난 18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의 한 사립 어린이집에서 생후 11개월 된 남자 아이가 숨졌다. 이 어린이집의 보육교사 김모(여·59)씨가 몸으로 깔고 눌러 질식사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기 동두천에서 김모(4)양이 어린이집 통학 차량에 7시간 동안 방치됐다가 숨진 지 하루 만이다. 김양의 발인식은 19일 동두천 장례식장에서 진행됐다. 딸의 작은 관을 바라보던 김양의 부모는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가 있느냐 며 울음을 멈추지 못했다.어린이집의 관리 부주의가 심각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부주의한 일부 교사와 찜통 통학차 때문에 어린이가...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어제도

 | 

엄마가

 | 

울었습니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