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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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5 month ago

[독자 칼럼] 도심의 시한폭탄 노후 건물 재건축 규제 완화해야

지난달 준공 50년이 넘은 서울 용산의 4층 상가 건물 붕괴로 1명이 부상한 데 이어 종로구 서림동의 한 건물 외벽 시멘트가 부서져 떨어지는 사고가 나면서 노후 건물 안전에 비상이 걸렸다. 용산 상가가 주말이 아닌 평일에 붕괴했다면 수많은 인명 피해가 났을 것이다.전국의 30년 이상 된 노후 건물은 260만 동으로 전체 건물의 37%에 달한다. 서울에서 준공된 지 50년이 넘는 상업용 건물은 1만6000동으로 전체 상업용 건물의 10%를 차지한다. 건물 사용 제한이나 철거가 요구되는 재난 위험 건물도 전국적으로 1000동이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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