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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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5 month ago

[동서남북] 착한 사람 은 있어도 착한 정치 는 없다

문재인 대통령은 착한 정치 콤플렉스 에 빠져 있다. 지난 14일 최저임금 두 자릿수 인상이 결정되자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한 말이다. 경제에 악영향이 미칠 줄 알면서도 최저임금 1만원 공약을 거둬들이지 못해서 문제라는 지적이다.그는 예멘 난민 문제에 정부가 침묵할 때도 문 대통령은 착한 정치 의 장막 뒤에 숨지 말고 악역을 맡으라 고 했다. 18일엔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나섰다. 그는 최저임금, 재정 확대 등을 언급하며 문 대통령이 좋은 사람 콤플렉스 에 빠져 선심성 정책, 듣기 좋은 말만 할 게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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