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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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5 month ago

아시안게임 출전 불가 한국 삼보 구제 받을까


연맹 “대회 전까지 문제 해결… 아시아올림픽평의회는
대한체육회가 명단 제출하면 검토하겠다는 답변 보내”
문체부에 도움 요청하기도

러시아 격투기 삼보는 지난해 9월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신규 종목으로 채택됐다. 삼보는 아시안게임에서 남자는 90㎏ 미만급과 52㎏ 미만급, 여자의 경우 68㎏ 미만급과 48㎏ 미만급의 경기가 열린다. 메치기와 굳히기로 승부를 겨뤄 유도와 비슷한 규정이 많아 신규 종목이라도 한국선수들이 적응하기에는 큰 어려움이 없다. 대한삼보연맹은 지난 4월 아시안게임 삼보국가대표 선발전을 치르며 참가자를 가려내기도 했다.

그런데 청천벽력과도 같은 소식을 들어야 했다. 한국 삼보선수가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아시안게임은 대한체육회 가맹단체에서 선발한 선수만 참가할 수 있는데 삼보연맹이 대한체육회 가맹단체가 아니기 때문이다.

삼보연맹은 원래 대한체육회 가맹단체였지만 대한체육회가 생활체육회와 통합되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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