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5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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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리딩 금융그룹 수성 본격 행보 나서는 윤종규 KB금융 회장

아시아투데이 이선영 기자 = 지난해 말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국내 금융권은 살얼음판을 걷는 듯한 분위기였다. 은행권 채용비리 문제가 불거지고 금융당국에서 금융지주 지배구조를 겨냥하면서 논란의 중심에 있던 탓이다. 금융지주의 최고경영자(CEO)들 역시 조심스러운 분위기 탓에 대외 활동보다는 내부 조직을 다잡는 등 소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지난달 중순 검찰이 발표한 은행권 채용비리 관련 기소자 명단에 금융지주 회장 등이 제외되자 기류가 바뀌고 있다. 윤종규 KB금융 회장은 지난달 취임 후 처음으로 해외 투자설명회(IR)에 나서면서 본격적인 외부 활동의 신호탄을 쏴올렸다. 채용비리 문제에서 벗어난 만큼 하반기에는 윤 회장이 ‘리딩 금융그룹’ 수성을 위한 행보를 가속화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특히 그동안 겸직했던 지주 회장과 은행장직을 분리하면서 금융그룹 체질 강화에 집중할 전망이다. KB금융이 19일 발표한 실적에 따르면 상반기에 1조9150억원의 순이익을 올렸다. KB금융과 리딩 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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