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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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취재뒷담화]차남규 한화생명 부회장, 장수의 비결은?

아시아투데이 강중모 기자 = 금융회사 출신이 아니지만 자신에게 맡겨진 보험사를 자산 규모 110조원대로 성장시킨 최고경영자(CEO)가 있습니다. 차남규 한화생명 부회장 얘깁니다. 4연임에 성공하며 8년째 대표이사직을 수행하고 있는 그는 지난해 부회장으로 승진, 한화그룹으로부터 인정을 받았음에도 만족하지 않고 여전히 ‘금융전문 CEO’를 꿈꾸고 있습니다. 차 부회장의 장수(長壽) 비결입니다. 차 부회장은 2002년 한화그룹이 대한생명을 인수할 당시 실무자(전무)로 참여하며 금융회사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2009년 대한생명 영업총괄 부사장을, 2011년부터는 대표이사 사장을 맡아 회사 경영을 시작했죠. 차 부회장이 경영을 맡은 이후 64조원 수준이던 총 자산은 올해 3월 말 현재 110조4800억원으로 70% 이상 급증했습니다. 수입보험료 역시 2011년 말 6조원대에서 지난해 말 9조6000억원에하면서 10조원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차 부회장은 원래 금융회사 출신이 아닙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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