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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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취재뒷담화] 두산 글로벌 비즈니스 포럼 올해도 없다

아시아투데이 김윤주 기자 = 두산의 ‘글로벌 비즈니스 포럼’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개최되지 않습니다. 지난 2012년 이후 5년간 7월마다 진행된 포럼이었는데요. 박정원 회장의 ‘내실경영’ 의지와 포럼 주제 선정의 어려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해당 포럼은 글로벌 리더와 경제석학·글로벌 기업 CEO 등이 모여 세계정세와 경제를 진단하고 새로운 기술혁신 트렌드를 논의하는 두산 그룹의 자체 행사입니다. 특히 박용만 두산인프라코어 회장이 그룹 회장으로 취임했던 2012년부터 시작한 포럼은 개별 기업이 주최하는 행사였음에도 전 세계의 이목을 끈 바 있습니다. 당시 박용만 회장은 포럼에 직접 참석해 고객사 CEO들을 챙겼습니다. 포럼에는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조지프 스티글리츠 미국 컬럼비아대 교수, 펠리페 칼데론 글로벌 기후변화경제위원회 의장(전 멕시코 대통령), 고든 브라운 전 영국 총리, 후안 미란다 아시아개발은행(ADB) 부총재 등이 참석해 세계 경제에 대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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