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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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현대차-아마존, 美서 온라인 판매 실험 가속…국내 도입 과제는?

아시아투데이 김병훈 기자 = 현대자동차가 미국의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과 손잡고 온라인 판매 실험에 속도를 낸다. 고객의 전자상거래 요구에 대응하고 판매·관리비를 줄여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서다. 현대차는 영국·인도 시장에서 거둔 성공을 바탕으로 중동·러시아를 겨냥한 온라인 판매도 저울질하고 있다. 다만 판매 노조의 거센 반발 탓에 국내 도입 여부는 아직 불투명하다. 전문가들은 전통적인 영업방식을 벗어나 판매 채널을 다양화할 경우 침체된 내수시장을 키우는 효과가 있다고 조언했다. 19일 현대차 미국판매법인(HMA)에 따르면 이날 아마존의 ‘차량(Vehicle)’ 카테고리에 ‘디지털 쇼룸’을 선보였다. 아마존 홈페이지에 디지털 쇼룸을 선보인 것은 글로벌 완성차 업체 중 현대차가 처음이다. 고객은 해당 페이지에서 차의 가격과 리뷰를 비롯해 지역 딜러의 재고를 확인하고 시승 예약도 할 수 있다. 딘 에반스 HMA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현대차의 ‘쇼퍼 어슈어런스(구매자 보증)’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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