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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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 months ago

경찰, 공인회계사 첫 채용…“경제범죄 대응 강화”

경찰이 금융·회계 수사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공인회계사를 처음으로 채용한다. 경찰청은 공인회계사 자격증 보유자를 5명 채용해 경위로 임용하고, 변호사 20명도 경감으로 채용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경찰은 지난해까지 세무?회계 자격증을 보유한 3년 이상의 경력자를 순경으로만 채용했다. 하지만 경제범죄가 나날이 진화되면서 공인회계사까지 채용 범위를 넓히기로 했다. 이번 경력 채용에는 한국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하고,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상 감사인으로 감사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실무수습(2년 또는 3년) 등을 이수한 사람만 지원할 수 있다. 채용한 공인회계사는 지능범죄수사대 ‘범죄수익 추적수사팀’ 등에 배치될 예정이며, 기업형?대규모 경제범죄 수사에서 회계분석과 자금추적 업무 등을 담당하게 된다. 변호사도 경찰 수사의 법률 전문성을 향상하기 위해 선발하는 분야로 20명을 경감으로 채용한다. 경찰청은 로스쿨(법학전문대학원)이 도입된 이후 2014년부터 현재까지 총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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