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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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교황청에 한국인 외교관 탄생... 황인제 신부, 르완다 부임

(로마=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교황청에 또 한 명의 한국인 외교관이 탄생했다. 교황청 소식통에 따르면 대전교구 소속 황인제(36) 신부가 최근 교황청 국무부로부터 르완다 교황청대사관 파견 명령을 받았다. 그는 20일 밤(현지시간) 로마 국제공항을 통해 현지로 출발한다. 세례명이 토마스 아퀴나스인 황 신부는 지난 달 교황청 외교관학교 대학원을 3년 만에 졸업하고, 교황청 외교관으로서 첫걸음을 떼게 됐다. 교황청 외교관학교를 마치면 첫 부임지로 험지인 아프리카나 중남미로 발령을 받는다. 부임 첫 해에는 명목상 수습 외교관으로 근무한 후 이듬해부터 2등 서기관으로 근무하는 게 관례인 것으로 알려졌다. 황 신부도 이에 따라 수습 외교관 기간 1년을 포함해 향후 3년간 르완다에 머물며 폴란드 출신의 교황청 대사를 보좌, 교황청과 주재국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할 예정이다. 황 신부의 외교관 임용으로 한국교회 출신의 교황청 외교관은 현재 태국·캄보디아·미얀마 교황대사로 재직 중인 장인남 대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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