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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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5 month ago

생활비라도… 41만명이 다단계 뛰어들었다

서울에 사는 주부 A(52)씨는 지난해 화장품, 가정용품을 주로 파는 다단계업체 회원으로 가입했다. 남편이 하는 식당 매출이 신통치 않자 생활비라도 보탤 생각으로 뛰어들었다. 친척 2명을 회원으로 가입시키고 평소 쓰던 화장품, 샴푸를 싹 바꿨다. 하지만 불경기 탓인지 신규 회원 유치는 어려웠다. 결국 A씨가 작년 한 해 동안 번 수입은 자신이 산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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