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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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뉴욕 거리의 악동, 석촌호수에 휴식 을 띄우다

세로 28m, 가로 25m, 높이 5m 크기의 회백색 인간 형상이 서울 잠실 석촌호수 위에 누워 하늘을 보고 있다. 몸을 잔잔한 물결에 맡긴 채 두둥실 떠다닌다. 미키마우스와 비슷한 복장을 한 이 형상은 해골 모양 머리에 눈 대신 엑스(X) 자가 그려져 있다. 이름은 컴패니언(Companion). 눈을 감은 채 유유자적 휴식을 즐기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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