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6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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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7 days ago

북중합작 여행사 “중국의 北관광 10배 늘어…규제 없어진 듯”

북한과 중국이 합작해 세운 여행사가 대만 타이베이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최근 중국의 북한 관광객이 10배나 증가했다고 밝혔다. 일본 요미우리,지지통신 보도에 따르면, 북중 합작사인 ‘조선민족유산국제여행사’는 19일 기자회견에서 지난 5월 일일 평균 약 100명 수준이었던 중국인의 북한 관광이 7월들어 일일 평균 1000명으로 급증했다고 밝혔다. ‘조선민족유산국제여행사’는 북한에서 유일하게 외국기업으로부터 출자받은 여행사로, 대만에 대리점을 개설하는 것에 맞춰 이번 기자회견을 열었다. 여행사 측은 중국에서 북한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는 이유에 대해 북중, 북미 정상회담의 효과를 꼽으면서 “(중국) 정부의 규제가 없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이 여행사는 대만에서도 8월 중 북한 투어 상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가격은 3박4일 또는 5박6일에 3만~6만 대만달러(약 111만~222만원)으로 책정됐다.북한을 방문하는 대만인은 현재 연간 1000명 정도이다. 여행사는 호주에도 대리점을 개설할 계획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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