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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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두리번 하다 가슴에 손’ 데니스 텐 살해 용의자 CCTV(영상)



피겨선수 데니스 텐(25)의 살해 용의자 2명이 범죄 현장을 유유히 도망가는 영상이 인근 CCTV에 포착됐다. 데니스 텐을 흉기로 찌른 이들의 모습이라기 보기 어려울 정도로 담담해 보였다.





카자흐스탄 언론은 19일 사고 직후 데니스 텐의 사고 현장 인근 거리에 설치된 CCTV 영상을 공개했다. 어두운 계열과 흰색 계열의 티셔츠를 각각 입은 두 명의 남성이다. 한 명은 검은색 모자를, 또 다른 이는 선글라스를 쓴 것으로 보인다.

환한 대낮이었다. 두 사람은 주변을 두리번거리며 빠른 걸음으로 걸었다. 한 명은 놀랐는지 가슴에 손을 얹기도 했다. 영상에는 주변 차량에서 나는 경고음이 담기기도 했다.

두 사람이 데니스 텐을 사망에 이르게 한 이유는 고작 백미러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언론은 두 용의자는 19일 오후 3시쯤 알마티의 쿠르만가지-바이세이토바 거리에서 데니스 텐의 승용차 백미러를 훔치려했다. 이런 과정에서 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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