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fnnews - 5 month ago

강성훈, 내가 옳았다는 것에는 변함이 없다 ..디오픈 첫날 공동 8위

강성훈(31 CJ대한통운)이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디오픈(총상금 1050만 달러) 1라운드를 산뜻하게 출발했다. 강성훈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앵거스의 커누스티 골프링크스(파71 7402야드)에서 개막한 디오픈 첫날 1라운드에서 보기 2개에 버디 4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쳐 공동 8위에 자리했다. 5언더파 66타로 단독 선두에 오른 케빈 키스너(미국)와는 3타차로 한국 선수 중에서는 가장 높은 순위다. 이 대회에 앞서 강성훈은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논란의 주인공이 됐었다. 3주 전 PGA투어 퀴큰론즈 인비테이셔널 마지막날 10번홀 상황 때문이었다. 당시 강성훈은 두 번째샷을 물에 빠뜨렸다. 그리고 해저드 지역을 통과한 뒤 공이 굴러서 다시 해저드 지역에 들어간 것으로 확신하고 1벌타를 받은 뒤 플레이를 이어가 파세이브에 성공했다. 그런데 이 상황에서 동반자 조엘 데이먼(미국)의 이의 제기가 있었다. 데이먼은 강성훈의 드롭 지역이 잘못됐다고 했다. 주장이 엇갈리자 강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