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2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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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5 month ago

해피엔딩♥ 훈남정음 웃음+감동의 단짠 로맨스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끝까지, 따뜻했다. 첫 방송부터 마지막 방송까지 웃음과 감동이 함께 했다. SBS 수목드라마 스페셜 훈남정음 (극본 이재윤, 연출 김유진, 제작 몽작소, 51K)이 지난 19일, 32부작을 끝으로 약 3개월 간의 항해를 마쳤다. 해피엔딩이었다. 훈남(남궁민 분)과 정음(황정음 분)은 영원한 사랑을 약속했다. 훈남은 정음의 백지각서로 프러포즈를 했고, 정음은 내 심장을 주겠다 고 화답했다. 이 뿐 아니라 정음은 직장에서 능력을 인정받아 사랑과 일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았다. 양코치(오윤아 분)와 육룡(정문성 분)도 돌고 돌아 다시 사랑을 시작했다. 이전의 양코치의 일방적인 사랑이 아니었다. 서로 진심으로 아끼며 마음을 주고 받았다. 준수(최태준 분)는 평소 원하던 프리미어리그 재활닥터로 취직했고, 수지(이주연 분) 역시 서퍼로 승승장구했다. 등장 인물들의 화합도 이뤘다. 훈남과 강정도(남경읍 분)는 포옹으로 서로에게 다가갔다. 또 강정도와 유반장(이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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