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8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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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6 month ago

강성훈, 디 오픈 챔피언십 첫날 공동 8위 선전

강성훈(31)이 지구촌에서 가장 오래된 골프 대회인 제147회 디 오픈 챔피언십(브리티시오픈·총상금 1050만 달러) 첫날 공동 8위에 올랐다.강성훈은 20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앵커스의 카누스티 골프 링크스(파 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디 오픈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를 쳐 2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강성훈은 로리 매클로이(북아일랜드), 자크 존슨(미국) 등과 함께 공동 8위 그룹을 형성했다.커누스티 골프 링크스는 영국의 골프 코스 중에서 난도가 까다롭기로 유명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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