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ohmynews
3 months ago

폭염 속 엘리베이터 안, 갑자기 시원해진 이유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온열질환자가 늘고 불쾌지수까지 높아져 사소한 일로도 얼굴을 붉히는 일이 다반사다. 최근에는 에어컨 실외기에서 나오는 소음과 열기 때문에 이웃 간 다툼으로까지 번지는 사례도 빈번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웃을 위해 시원한 음료를 준비한 한 주민의 선행이 더위에 지친 주민들에게 때아닌 훈훈함을 안겨주고 있다. 내포신도시에 위치한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 한 구석에 냉동상자가 놓여 있다.

상자에 부착된 메모를 확인해 보니 106동 주민이라고 밝힌 한 주민이 요즘 날씨가 너무 덥고 해서 제가 시원하게 드시라고 요구르트 살짝 놓고 갑니다. 뒷사람을 생각하면서 개인당 한 개씩 드시길 바래요 라는 문구와 상자의 비밀번호가 적혀 있다.


그동안 내포신도시에서는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엘리베이터에 몰래 두고 가 이웃과 나눠먹으며 숨은 선행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런 가운데 이번에는 폭염으로 지쳐있을 주민들을 생각해 음료를 얼음과 함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엘리베이터

 | 

갑자기

 | 

시원해진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