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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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6 month ago

유서 쓰고 영정사진 찍는 젊은 우리

죽음에 대해 떠올리면 더 값진 하루 살 수 있어영정사진 찍는 청춘들“어렸을 때는 엄마가 장례식장 근처에도 못 가게 했어요. 스무 살이 넘어 장례식장에 다니게 되면서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이유로 세상을 떠난다는 것을 알게 됐어요. 죽음이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다는 걸 깨달았죠. 삶과 무관하지 않은 죽음을 주제로 사진을 찍어보고 싶었어요.”삶보다 죽음이 더 가깝다고 느껴질 때 찍는 영정사진. 사진작가 홍산(24)씨는 그 편견을 깨고 젊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영정사진을 찍고 있다. 내일 죽는다고 가정하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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