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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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 months ago

데니스 텐 허무한 죽음, 전 세계 피겨선수들 추모 “함께 한 시간 너무 짧았다”

독립운동가 민긍호 선생의 후손이자 카자하스탄 피겨스케이팅 영웅인 데니스 텐(25)이 괴한의 피습으로 숨진 가운데, 외국 피겨 스타들이 그의 죽음을 애도했다. 앞서 카자하스탄 카진포름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데니스 텐은 19일 카자하스탄 알마티에서 자신이 타고 있는 자동차의 백미러를 훔치려는 2명의 남성과 다투다가 흉기에 찔렸다. 그는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지만, 3시간 만에 끝내 숨졌다. 이에 미국의 피겨 스케이팅 선수 아담 리폰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텐은 누구에게나 친절했으며 나를 비롯해 많은 다른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었다. 우리에게 어떻게 챔피언이 될 수 있는지 보여준 데니스에게 감사한다. 데니스와 함께 한 시간이 너무 짧았다”라고 애도를 표했다. 캐나다 피켜 스테이팅 선수 패트릭 챈도 같은날 트위터에 “얼음 위에서 그와 함께 한 것은 영예롭고 감사한 일이었다”라고 추모했다. 이어 “최고로 아름다운 스케이터 중 한 명이 우리 빙상 종목을 영광스럽게 만들었다”라며 “상상하기조차 어려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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